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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취업문제, 대학과 정부가 나선다.
  •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015-10-01 17:57:59
    조회수
    927

 


 
 


최근들어 청년들의 구직난, 취업난의 문제는 가볍게 넘길 수 없게 되었습니다.

졸업반을 지칭하는 신조어, 사망년 부터 이태백(=이십대 태반이 백수)라는 말까지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청년들, 대학 졸업생들의 취업문제는 남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들의 문제가 되었습니다.

 

취업하기가 워낙 어렵다 보니 요즘은 취업 대신 다시 시험을 선택합니다.

공무원시험이 가장 인기있으며 그 뒤로는 고시, 사시 등 법조인이나 아니면 전혀 다른 시험을 준비하곤 합니다.

그렇지만 공무원시험은 날이 갈수록 인기가 높아지며 그에 따라 시험 난이도 역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로 인해 졸업 이후 무엇인가 사회생활을 하게 되는 기간이 1년에 가까워지게 되었습니다.

 

이 현상을 반영하는 듯, 중국에서는 '졸업생'을 파는 온라인 쇼핑몰도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중국 온라인 쇼핑몰인 ㅌ 사에서는 유명 대학의 카테고리가 따로 개설되었습니다.

그 카테고리 안에는 여러명들의 졸업생들이 자신의 스펙과 옵션, 건의 사항을 정리해놓았습니다.

졸업생이라는 상품들은 고용주 측에서 꼼꼼히 살펴봅니다. 자신들이 찾는 인재상에 적합한 졸업생을 찾게 되면

 

고용주측은 대학교측에 연락을 하게 되고 대학측에서는 졸업생과의 면접 일정을 잡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중국의 유명 대학 측에서는 일자리 찾기가 쉽지 않은 점을 고려하여 대학 역시 창의적인 방안을 연구하였고

그 결과물이 온라인 쇼핑몰과 연계한 방안입니다. 학생들을 쇼핑품목처럼 올렸지만 양측입장에서는 매우 만족하는

추세입니다. 마치 결혼정보회사처럼 학생과 기업측을 소개시켜주고, 학생들입장에서는 자신의 적성과 원하는 직장을 고를수 있으며 고용주들, 기업들의 입장은 믿을만한 대학의 엄선한 학생들이니 시간과 비용적 측면에서 효율적이라는 것입니다. 

 

 

 

해외에서도 청년 취업을 대학이 적극적으로 나서는 추세입니다. 

우리나라 역시 대학교와 정부측에서도 청년 취업에 대한 방안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우선 ㄱ대학교의 같은 경우는 취업능력 향상을 위한 현장실무체험교육 실시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인턴제도와 비슷하다고 생각들 수 있지만 기존 인턴제의 문제점으로 제시되었던 인턴제도때 교육받는 내용이 현장 또는 실무의 업무와 관련이 없다거나 교육의 효율성등 문제점들을 보완, 수정하여 내놓은 교육입니다.

대학측에서 엄선한 기업들로 산학연계를 맺고, 그곳에서 현장, 실무 체험교육을 통해 업무와 더불어서 기업에 대한 이해까지 높일것을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기존 인턴제도의 문제점인 실제업무와 직접적 연관이 없거나 본인 적성에 대한 깊은 사유 없이 등떠밀리기 식 취업이 아닌,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를 찾아가거나 사 후 높은 신입사원의 퇴사율을 낮출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ㄱ 대학교는 현장실무체험교육이 대학진로지도의 모범적인 방안으로 자리잡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 영상전문화 대학교 같은 경우 여름방학기간을 이용해 특수촬영교육과정인 수중촬영교육을 진행해 재학생들의 실무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수중촬영분야는 국제공인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분야입니다. 이를 통해 특수영상촬영의 전문성을 넓히게 되었고 영상 분야의 취업활동 속 높은 경쟁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수중촬영교육뿐만 아니라 특수영상이라는 범위를 다루는 영상 전문화 대학은

영상과 전문화라는 특수성과 차별성을 강조하였습니다. 이렇게 특성화된 대학의 경우 실무중심교육 위주의

교육을 지속화시켜 전문적인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있습니다.  

 

 

 

 

국가적 차원에서도 취업문제에 대한 방안책을 찾기위해 발벗고 나서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로서, 정부에서는 일-학습병행제라는 계획을 적극 추진중입니다.

 

올 해 하반기 대학교 3~4학년을 중심으로 적극 시행될 예정이기도 한 이 계획은

[독일의 듀얼제도][호주-영국의 견습제]등을 기반으로 한국식으로 맞춰져 도입된 일터기반 학습제도입니다.  

일터기반 학습제도는 학습근로자로 선발된 대상자들을 학교에서는 이론교육을 산업현장에서는 실무교육을 병행하며

직접적이고 실무적인 업무에 관한 직무능력을 키울 수 있게끔 하는 제도입니다.

 

교육받는 프로그램 역시 국가가 체계화시킨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근거한 훈련프로그램]에 따라 교육 받습니다.
기업현장에서 교육받는 기간도 6개월~4년까지 체계적으로 맞춤형, 선택형으로 교육받습니다.
교육과정 중 교육받는 기업의 정식근로자로서 인정이 되어 일반근로자들과 차별없이 동등한 대우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일-학습 병행제로 학위를 취득하려는 경우 등록금의 지원도 됩니다.
모든 교육이 끝난 후 실무수준의 평가를 통해 자격증형태의 수료증, 또는 국가 자격까지 부여받게 됩니다.

 

이 제도를 통해 인력 미스매치의 문제도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불필요하며 비효율적이고 의미없는 스펙 쌓기가 아니라 기업이 원하는 실무능력을 현장에서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제도의 핵심이자 장점으로 인해 [기업은 우수인재를 선점] 할 수 있으며 [학습근로자들은 선행적으로 실무경력]을 쌓을 수 있기에 Win-Win할 것입니다.

 

정부는 긍정적이며 생산적 결과가 높게 평가되는 이 제도에 참여하는 양자측에 아낌없이 지원합니다.

더불어 정부 측에서는 일-가정병행제까지 일과 생활을 모두 병행할 수 있도록 여러 대안들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아직 암담하기만 한 취업문제이지만 정부를 비롯해 대학교측에서도 적극적으로 문제해결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전망은 함부로 판단할 수 없겠지만, 이 어려움을 극복할 것이라 믿으며 적극적인 여러 대안들에서 희망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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