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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성패가 결정되는 목소리 집중분석
  •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015-09-22 11:36:35
    조회수
    644

 

전용뷰어 보기

 

 

 

http://blog.naver.com/nazdorovje )

 

 

 

 


 

 

 

보통의 구직자들이 어떤 말을 해야 면접관의 마음에 들 수 있을지를 고민합니다. 그렇지만 너무 거기에 매몰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면접관은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보다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관심이 많기 때문입니다. 면접관의 입장에서 내가 어떤 사람으로 인식되는지는 3가지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그 중 3가지가 바로 목소리와 표정, 그리고 답변입니다.


 

여러분은 면접관에게 어떻게 인식되길 바라시나요? 스마트해 보이는 사람? 아니면 차분해 보이는 사람? 부행하게 여러분들이 면접관에게 이런 느낌으로 인식되기를 원하신다면 수 업싱 많은 실패를 겪어야 합니다. 똑똑한 사람으로 인식되길 바라면서 면접을 보는 대부분의 지원자들은 실제로는 건방져 보인다는 느낌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에 차분한 느낌을 주려고 노력하는 구직자들은 대부분 소극적인 사람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면접관에게 어떤 이미지로 각인되어야 할까? 단언컨대, 적어도 신입으로서 면접을 준비하고 있다면 패기와 열정이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중요합니다. 당신께서 신입이 아니라 경력자라고 하더라도, 패기와 열정은 중대한 잣대 중 하나로 영향을 줄 것입니다. 그러면 내면의 열정이나 패기를 어떻게 보여주어야 할까요? 


 

01 목소리

면접관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목소리나 표정으로 지원자들의 이미지를 판단하기 마련입니다. 어떤 답을 하는가에 따라 달라지기보다, 그 이미지를 보고 난 후에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 것입니다. 목소리에 힘도 있으며, 표정도 밝은 지원자를 보면 면접관은 긍정적인 이미지를 갖게 됩니다. 그와는 반대로 목소리에 힘이 없으며, 무표정한 지원자를 본다면 면접관의 머릿속에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목소리와 표정을 가다듬는 것은 면접 준비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영역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목소리와 표정을 가다듬을 수 있을까요? 처음으로 목소리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일단 목소리를 5가지로 구분해서 훈련하는 게 좋습니다.


 

- 크기

- 속도

- 톤

- 호흡

- 정확한 발음


 

크기

면접 시에 면접관과의 거리에 의식해 목소리를 크거나 작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너무 거리에 의식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힘있게 전달할 수 있을 정도만 되면 됩니다. 배에 힘을 주고 말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속도

속도를 해결할 수 잇는 방법은 벤치마킹입니다. 말을 잘하는 사람의 속도를 그대로 따라해 보는 것입니다. 제일 적절한 목소리 속도를 찾아보는 것입니다. 


 

톤은 이미지를 만드는 데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서비스업이나 영업직에서 낮은 톤은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솔' 돈으로 이야기하면 밝고, 긍정적 이미지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대부분 기업이 서비스직, 영업 계통에서 CS교육을 할 때 '솔'톤으로 연습을 시킵니다. 아나운서 혹은 기상 캐스터의 목소리를 분석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호흡

소통 능력에 있어서 중요한 것이 호흡입니다. 쉽게 말해 완급조절입니다. 글로 따지면 띄어쓰기 없이 이야기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적절한 구간에서 한 타이미씩 끊어서 말하게 되면 요지를 좀 더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발음

많은 지원자들이 발음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데 타고났기에 고치기 어렵다는 생각을 하는데요. 발음은 충분히 고칠 수 있습니다. 볼펜을 물고 하는 방법 역시 나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입근육을 움직이는 연습을 많이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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