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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의 눈으로 보면 부족한게 보인다!
  •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015-09-22 11:35:19
    조회수
    563

 







[취업꿀팁!]

면접관의 눈으로 자소서 보기

http://blog.naver.com/nazdorovje )

 

 

 

 

 


 

 

역지사지


 

자소서를 평가하는 기준은 과연 뭘까요? 한가지는 그 회사와 나와의 궁합이며, 다른 또 하나는 직무와의 궁합입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기업의 경우 자소서를 통해 자신의 기업에 입사해 맡을 직무를 잘 해낼 수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회사와 나와 매칭이 잘 된다는 것은 내가 회사의 비전 또는 계획을 이끌어가는 데 있어서 필요하며, 기업이 원하는 핵심적인 가치 또는 인재상과 관련해서도 맞는지를 보는 것입니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로 지원자들은 '나는 회사, 직무와 궁합이 맞는 사람'이란 걸 보여줘야 합니다. 물론 기업이나 직무에 있어서 요구되는 것들이 다 갖추어져 있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겁니다. 사람마다의 다양한 성격과 장단점이 있으며 경험 역시 천차만별입니다. 생각했을 때 제일 좋은 방안은 지원한 회사와 직무가 요구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알아내며 나의 특성이나 경험들과 비교했을 때 맞아 떨어지는 것을 찾아내는 겁니다. 그 공통분모가 바로 자소서에서 우리가 내세워야 하는 자랑거리 중 하나입니다.


 

자소서를 작성하기 전에 지원하는 회사와 직무 분석, 그리고 나에 대한 분석을 반드시 해두어야 합니다. 회사와 직무 또한 나에 대해 정확하게 알아야 나만의 장점과 PR을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여러가지 준비작업을 얼마나 하는지가 자기소개서의 차이를 좌우하게 됩니다. 


 


 


 

 


 


 

객관적 시각

나를 알아야 나를 어필할 수 있습니다. 나를 분석하는 것은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요. 하나는 내 성향에 대한 분석을 해야하고, 또 다른 하나는 자소서의 소재로 쓸 수 있는 예전 경험을 정리하는 것입니다. 우선 내 성향과 성격에 대한 분석법은 의외로 어렵지 않습니다. 스스로의 내면에 있어서 장점과 단점, 내 능력에 있어서의 강점과 단점으로 나눠서 이해하면 됩니다. 최대한 많은 부분을 뽑아낼 수록 좋습니다.


 

- 시기별 정리

- 유형별 정리

- 중요한 경험을 위주로 다시 정리


 


 

 


 


 

직무분석

만약 영업쪽 파트에 지원한 누군가가 자신의 성격을 꼼꼼하다고 말하거나 회계 직무에 지원하는 사람이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한다'고 하면 어색하기 마련입니다. 이런 성격이라고 해서 일을 못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러나 자소서에 그렇게 적혀 있다고 하면 대부분 평가위원은 과연 저 사람이 이 일에 맞을까라며 의문을 품을 것입니다. 


 

각 직무들마다 하는 일이 다르며, 그만큼의 요구자질도 다릅니다. 평가하는 사람들은 그 직무에 있어서 요구되는 성격과 능력을 갖고있는 지원자가 업무를 더 잘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니 왠만하면 여러분의 해당 직무에서는 최대한 능력을 어필해 주어야 합니다. 때문에 직무에서 요구하는 능력이나 재질이 어떤 것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이런 정보들은 기업의 홈페이지를 활용하면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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