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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칼럼]취업에 영향을 주는 CAD 자격증
  •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013-05-10 16:07:28
    조회수
    1541

 [CEO 칼럼]취업에 영향을 주는 CAD 자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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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취업이 어려워지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는 개인이 소유한 학벌이나 학력보다는 개인이 실제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의 직업수행능력이 더욱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습니다. 자격은 우수한 능력을 갖춘 인재의 양성과 공급을 담보해주고 자격제도 또한 개인이 평생에 걸쳐 수행한 교육훈련 성과와 능력을 공정하게 인정해주는 주요한 체제로서 강조됩니다. 자격이란 개인의 능력을 특정한 직무와 관련 지어 평가한 결과를 공시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격제도가 발휘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기능은 그 평가 주체의 공신력을 바탕으로 노동시장과 학습을 연결시킴으로써 인력의 원활한 수급을 촉진하는 데 있다고 봅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자격제도는 시행 주체 별로 볼 때, 크게 국가자격과 민간자격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민간자격은 다시 순수 민간자격과 국가가 공신력을 인정한 공인 민간자격, 그리고 사업 내 근로자의 특정기술 습득을 지원하기 위한 사내자격으로 구분합니다.

 

국가자격은 ‘자격기본법’에서 정의되고 있는 바와 같이 ‘법령에 의하여 국가가 신설하여 관리·운영하는 자격’입니다. 국가자격기술제도는 1973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당시 기술자격은 관계부처의 특수목적에 따라 설정되었기 때문에 자격기준이 서로 다르므로 공신력을 얻기 힘들었으며, 유사자격의 난립으로 응시자의 노력 낭비 문제 등이 심각하였습니다.

 

따라서 국가기술자격제도의 도입은 이들을 통합함으로써 일관된 자격제도를 구축하고 자격 소지자를 우대하여 경제발전을 추구하고자 하는 노력의 산물이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시행되고 있는 자격제도에는 국가기술자격, 국가기술자격을 제외한 국가자격, 민간자격, 면허제도로 자격을 인증 받는 면허가 있으며, 공신력이 인정되는 한 자격증 운영의 주체가 반드시 국가일 필요는 없으며, 오히려 공신력 있는 민간자격 운영 사업자가 더욱 효율적일 수도 있습니다.

 

자격증이 취업에 영향을 미치는 것에 대한 국내 연구결과를 보면 김우영(2003)은 중앙고용정보원의 15세에서 25세까지의 청년층패널을 분석하여 자격증의 임금효과를 분석하였습니다. 자격증 소지자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하여 취업할 확률이 약 11% 정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기술하고 있습니다.

 

AutoCAD/MAX/INVENTOR 기술자격시험을 주관하는 한국ATC센터는 자격증이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응시생이 자격증을 획득하는데 도움을 주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협력업체 고사장과 함께 개발하여 수행을 하고 있으며, 자격증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배움의 과정이 되어야 합니다.

 

단순히 합격률에 연연하는 것이 아니라 응시자의 취약한 지식을 보강하여, 높은 구직률, 경쟁력 제고, 개별 이론적 지식 연마 및 최신사양 소프트웨어 운용능력을 향상하는데 도움을 주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기사 상세 내용은 PDF로 제공됩니다.

[기타] 곽영호 younghokwak@eatc.co.kr 
출처 : CAD&Graphics 2013년 0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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