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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기지 지어볼까...건설에도 가상현실
  • 작성자
    최문정
  • 등록일
    2016-04-11 10:52:45
    조회수
    402

가상 현실 기술이 건설분야까지 진출했습니다.

달에 기지를 짓거나 방사능에 오염된 원자로를 해체하는 실험이 가능한 시설이 국내에 도입됐습니다. 

 

3D 프린터로 달에서 모은 재료를 이용해 지은 것입니다.

3D 입체 안경을 쓰면 실제 달 위에 서 있는 듯한 느낌으로 사방을 둘러보며 정밀한 공사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방사능으로 오염된 원전을 만들어 놓고 그 안에서 실제와 똑같은 작업을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지금 철거를 앞둔 원전 안에 들어와 있습니다.

3D 안경의 센서와 조이스틱을 이용해 마음대로 원전을 돌아다니며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 처음 도입된 빌딩 정보 모델링 시스템, BIM 기술입니다.

[서명배 / 건설연 ICT 융합연구소 팀장 : 3차원 모델을 형성하기 때문에 그 모델을 3차원이나 다면 투사가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결합하면 멀티스크린과 가상현실 공간 구현이 가능한 실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드론으로 지역을 촬영한 뒤 실제 하늘을 나는 듯 주변을 둘러볼 수도 있습니다.

특히 건물 안으로 들어가거나 빌딩 일부를 공중으로 들어 올려 내부 구조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건물이나 교량 등을 실제 짓기 전에 이 기술을 활용하면 오류로 인한 추가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기범 / ICT 융합연구소장 : 먼저 사전에해볼 수 있기 때문에, 실제 시공 오류를 8$ 정도 줄일 수 있고 이런 부분은 공사비 저감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건물에 화재가 발생하거나 산사태, 지진 등 자연재해로 인한 지역 피해 정도를 사전에 확인해 볼 수도 있어 국가 재난 대비에도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YTN 김진두입니다.

 

출처 : http://www.ytn.co.kr/_ln/0105_201604031211391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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